물질만능주의도 따라가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교육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물질만능주의도 따라가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교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패한 자는 정도가 뭔지 모른다

^^^▲ 이명박 당선자와 인수위원장^^^
지난 2007년 한국의 대선은 그 어느 대선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투표율 저조의 원인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제일 큰것이 믿고 지지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당시의 후보 들이나 일반 국민들 모두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 임에도 있고있다.

이렇게 까지 정치에 무관심 한 이유가 무엇일까?

첫번째로 일반 국민들은 지도층의 이중적 행동과 국민들 삶의 물질적 정신적 빈곤을 들고 있다. 우리 국민의 근면성은 그 어느 민족보다 우위에 있으면서 정치인들과 시회 지도층의 부패의 정당화에 신물을 느끼다 못해 증오의 대상이 되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교육에 투자를 하겠다는 이명박 당선인과 인수위의 발언들은 얼핏 괞찮은 소리로 들릴지 모른다. 허나 그속을 조금더 들여다 보면 일반 국민들의 경제적 활동에 비해 치뤄야 하는 댓가가 너무 크다

현재도 자녀들의 학업과 과외가 빈번히 일고 있고 이를 금전적으로 환산하면 엄청난 규모이다. 여기에 영어 전문 선생님들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급여를 어느 정도까지 맞춰야 된다는 계획도 세워져 있지 않다. 이러한 문제들 외에도 학교 수업의 전반적 수준과 대학이 원하는 학생의 수준 차이등
여러 원인들이 있다.

누군가의 말대로 청계천 복구공사 처럼 허물고 세로 지울수 있는 건축공사가 아닌 우리 미래가 달린 막중한 일이다.

사람의 교육은 컴퓨터에 입력시키듯 정보를 입력하면 되는것이 아니다. 한국의 전반적 교육현실을 냉정히 바라볼수 있는 사람들의 고견이 필요 할 때다.

다른 면으로 특검의 수사 상황에 압박을 느낀 당선인 측의 또 다른 국면전환용 카드가 아닐까? 하는 생각 마져 든다. 부패한자는 그어느 조직도 무너뜨릴 수 있다.

이러한 막중한 일들을 정권의 인수 과정에서 졸속으로 내놓는 것을 보면 이 명박 당선자의 성격과 행동이 21세기와는 맞지 않는다는 것을 금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 말할 수 있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