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을 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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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을 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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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는 참여정부 처럼 되지 말기를...

^^^▲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정권 5년이 시작 될 때 첫단추를 꿰는걸 보며 이거 잘 못 뽑은거 같은데로 시작한것이 얼마 가지않아 가까운 지인들의 입에서 "내가 투표 잘 못 했다, 사람 잘 못 뽑았다." 하는 한탄이 쏟아져 나온게 엊그제 같다.

준비되지 못한 채 권력을 쥐니 막상 이것저것 되는데로 우왕좌왕 여기저기 부닥치고 싸움하고..

결국 노무현 정권의 말년은 식물정권이나 마찬가지로 누구하나 거들떠 보지 않는 비참한 현실이 되어버렸다. 서로 줄서기 하려고 발버둥 치려고 했던 초기와는 너무나 다른 정권말기 현재까지론 대한민국 최악의 참여정부가 되버렸다.

그런데 지금 그러한 일이 또다시 되풀이 되는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기 시작한다.

각계각층에서 벌어지는 이명박 찍어서 미안합니다...

아직 취임도 하기전에 이런 사태가 하나둘 벌어지기 시작하니 심히 대한민국의 앞날에 구름이 끼는것이 아닌가?

농촌진흥청 폐지 및 농림수산 연구기관 민영화 저지 시위로 인한 농민들과 관계공무원의 집회결의대회를 보노라면 정말 인수위원회란 사람들이 대통령을 대리해서 취임전에 일을 추진하는것인데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심히 걱정스럽다.

이런자들이 대통령주위에 계속 포진할지언데 제대로 이끌수 있을런지 ...

학교교육의 영어교육도 10~20년을 생각해온 정책이라는데, 실현가능한 정책을 말하라.

이명박 취임후에 대통령으로서 무조건 치적쌓기용으로 포장하다간 죄없는 아이들 실험쥐로 만들것이다 .

교실에서 영어수업하면 학생들이 따라잡기위해 영어학원에으로 가게되면 교육비 증강된다는 반대 사실은 염두에 두지 않는가?

학교교사들도 아직까지 제대로 영어실력이 되지 않는데 근시안적으로 무조건 준비된 안된상태에서 밀어붙이기식은 곤란하다.

군복무자에 대해서도 선별하여 투입한다고 하는데 ,중에는 병역 기피목적인 자가 다분히 있을가능성이 많은데 과연 교육이란게 무슨목적인지 모르고 추진하는 무뇌충인간들 같다. 그런자들이 얼마나 교육열에 불타 우리 후학들을 가르칠수있다고 보는가?

단지 지식만 습득하면 그만인가? 인성교육은 강물에 빠뜨리는건가?

영어교육만 한다고 기러기 아빠를 없앨수있다고 장담하지마라. 영어 수업한다는 발표후에 10대 학생들이 이명박 미니홈피에 올리는글을 제대로 보구 그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 눈높이 맞춤으로 봐야 할 것 이다. 10년 아니라 50년을 연구했어도 그건 어른들의 과시용 행적이지 아이들을 위한 행정이 아님을 어른부터 깨달아야 할 것 이다.

심사숙고해서 바른 정책을 피길 바란다.

제발 현실을 보구 당장 콘크리크 부어서 만드는 청계천처럼 인위적인 천이 아닌 자연하천으로 만들생각을 하고 국민들을 실험쥐로 이용하는 일이 없어야 할것이다 .

제발 지금의 참여정부처럼 끝이 용두사미인 정부가 되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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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논객 2008-01-29 07:47:05
무엇을 하려고 하는 의욕도 좋지만 한나라당과 이명박씨가 말한대로 글로벌 시대에 밎게 행동하라 같은 울타리 안에서는 신의가 먼저다 특히 한국적 신의는 국제 사회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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