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2004년 11월 18일 정보통신부 ‘디지털 국력강화 대책’ 의 일환으로 공공부문의 교통정보를 표준화된 형태로 통합, 일반국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찰청은 각 지역의 교통정보센터와 협조하여 ‘도시지역’의 교통정보를 연계•통합하는 역할을 분담(국도/고속도로는 건설교통부 담당)하여 일반 국민에게 실시간 제공하는 사업으로 선도소프트가 주사업자로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찰청은 지역별 분산된 교통정보를 통합하여 경찰청 ‘중앙교통정보 센터’를 중심으로 각 지역센터를 연계하여 센터간 중복 연계를 방지하고 전국단위 정보제공 기반 마련하며 아울러 전국 각 지역별 도시에서 운영중인 교통정보센터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한 후 교통관리 및 재난관리 등의 교통정보 연계•통합 제공시스템을 통하여 대국민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선도소프트 관계자는 “센터별로 수집 & 제공되는 교통정보의 통합, 관리하여 향후 교통정보센터간 교통정보 수집 및 제공체계의 표준화에 기여하고 각 기관별 교통정보시스템 관련 중복투자를 방지하여 시스템 구축 및 운영비용의 최소화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전국단위 교통정보제공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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