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는 24일 구청 지하 1층 문화공간 뜨락에서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반기 헌액식 대상은 다이아몬드 그룹(1억원 이상) 1곳, 플래티넘 그룹(3천만원 이상) 3곳, 서포트 그룹(현물 3천만원 이상 6곳, 현금 500만원 이상 16곳) 22곳 등이다.
이로써 지난 2018년 7월 이후 누적된 후원금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총 122개의 기관과 단체, 개인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박강현 경화건설(주) 실장은 “영예롭고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동구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귀중한 후원금품을 기부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설치했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은 우리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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