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 만리타국에서 “목숨 걸고 헌신한 참전유공자들과 유족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지자체와 정부가 해달라.
14일 오전 10시 대구시청 주차장에서 월남전참전유공자 대구시지회(지회장 안형준. 유족회지부장 김병애) 산하 8개구군 회원 300여명은 군복 차림과 유족회 회원들은 상복차림에 ‘월남전참전유공자 예우 증진 조례법 촉구 대회’의 열기로 가득 찼다.
안형준 지부장과 유족회 김병애 지부장, 북구지회 정덕주 분회장 등은 마이크를 통해 연신 “참전 용사의 명예와 품위, 생준과 자존을 위해서”라는 말이 울려 주위에 설득력을 전파했다. 그 때문인지 월남전참전유공자 예우 증진 조례법 촉구 대회장에서 별다른 충돌이나 과격 행위 등은 전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이날 대구지역 8개 구군에서 모인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의 회원들과 유족회 회원들은 ‘월남전참전유공자 예우 증진 촉구 대회’를 10시부터 12시 10분까지 질서정연하게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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