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구 최초로 여성할당제를 실시한 여성미화원 채용의 경우 4명 모집에 139명이 지원하여 3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지원자중 대학 재학생이 3명이며, 남자는 지원자중 41%이상이 전문대졸업 이상의 고학력이었고, 여자는 68%가 고졸 이상의 학력으로 전문대졸 이상 졸업자는 21명이었다.
한편 오는 25일 체력검사를 실시한 후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달 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정호 청소과장은 "외환위기 이후 평생직장이 사라져 감에 따라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종을 선호하며, 어려운 취업난을 반영한 결과로 분석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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