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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산전 김정만 부회장(사진 오른쪽)과 유리 트라피모브 모스크바 주 전력청장이 양해각서 체결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양 사는 양해각서에서 상호간에 장기적으로 협력하고, 모스크바주 내에 전력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품질의 전력시스템을 공급하는 데 합의하였으며 1차로 모스크바주에 위치한 3개 변전소내 전력시스템 공급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LS산전 관계자는 “러시아 전력청은 최근 전력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10년까지 약 870억 弗의 예산을 편성하여 노후 시설 교체 및 신설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모스크바주는 타겟시장인 110kv 변전소 360여 개가 있는 러시아의 핵심적인 지역이라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LS산전은 영하 45°C 혹한 지역에 적합한 제품 개발로 모스크바 주는 물론 향후 러시아 전역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MOU는 지난해 11월 김정만 부회장이 러시아를 방문하여 트라피모브 전력청장과 사업협력에 대해 협의를 마친 뒤, 답방 형식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진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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