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는 이번 사업제휴로, 대한위즈홈이 홈네트웍 사업을 수주한 아파트 입주자들에게 "홈네트웍시스템" 기반의 디바이스를 통해 음악콘텐츠를 합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제 벅스의 다양한 음악콘텐츠를 웹(Web)이 아닌 주방, 욕실 등 가정내의 홈네트웍 방식으로 마음껏 들을 수 있게 됐다.
벅스 정원관 대표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또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업다각화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으며, “온라인 음악 대표업체로서 소비자들에게 보다 발전된 음악 감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비자가 찾고 필요로 하는 음악콘텐츠를 개발하여, 순차적으로 제공한다면 음악시장에 활기를 되찾는 날이 멀지 않았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대한위즈홈은 대한전선그룹의 자회사로 광케이블과 홈서버, 디바이이스의 라인업을 갖춘 홈네크워크 및 네트웍크 토탈 솔루션 업체로 경쟁력 있는 기업이다.
양사는 벅스 음악콘텐츠를 홈네트워크 채널로 전송하게 되면, 사업다각화에 가속을 가하리라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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