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 김대중 전 대통령, (우) 노무현 대통령^^^ | ||
삼팔선의 봄
소련 극동군 88정찰여단 ‘꺼삐딴 金’이 스탈린, 모택동 3자 간 사전모의 끝에 저지른 6.25남침으로 개전 사흘 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낙동강 방어선에서 부산 교두보를 겨우 지탱할 때 강원 경기 충청 호남지역 백성들은 적치(敵治) 90일간 죽음의 공포와 기아의 고통 속에 지옥 같은 나날을 보냈다.
그때, 제 세상 만난 듯 빨간 완장 차고 거리로 뛰쳐나가 ‘스탈린 대원수 만세!! 김일성 장군 만만세!! 조선인민군 만세!!’를 부르며 거들먹거리고 무고한 양민을 반동으로 몰아서 닥치는 대로 학살한 인민재판장 권오석의 딸과 사위는 "삼팔선의 봄" 이란 ‘反動의 노래’는 한 번도 안(못) 불렀을 게다.
삼팔선을 가로지른 “철조망은 녹 쓸고”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이등병의 “총칼은 빛나”지만, 그 이등병의 소원은 “싸워서 공을 세워” 大將이 되는 것도 싫었고 다만 “이등병 목숨 바쳐” 敵의 군화발로 더럽혀진 채 죽음에 시달리는 북녘 “내 고향”을 찾아 “동포”들이 웃는 얼굴을 보는 것이었다.
휴전선의 밤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의 기습남침으로 전국토를 초토화 하고 600만 인명을 살상한 ‘동족상잔’의 전쟁이 3년 1개월 2일 만인 1953년 7월 27일 휴전을 맞은 지 2007년 10월 24일 오늘로서 만 54년 2개월 28일에 이르고 있다. 그 후 지난 55년여 간 250km에 달하는 철조망은 속절없이 녹 쓸어 갔다.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는 국민의 자제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국군장병들은 밤잠도 못자가면서 祖國의 나무 한 그루, 풀 한포기, 흙 한줌, 돌멩이 하나, 새 한 마리, 물고기 한 마리라도 敵 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비가 오나 눈이오나 두 눈을 부릅뜨고 ‘휴전선’ 250km의 녹 쓴 철조망을 "목숨 바쳐" 지켜 왔다.
NLL 死守 장병들
대한민국 국군은 김대중 노무현 친북정권 10년에 ‘主敵槪念’도 사라지고 2002년 6월 29일NLL을 지키다가 서해상에서 김정일 해적선의 기습공격으로 전사당한 6명의 용사와 18명의 전상자는 국가유공자로서 서훈은커녕 빨간 넥타이 맨 김대중한테서 멸시와 홀대를 받은 것도 모자랐음인지 통일부장관 이재정으로 부터 ‘반성해야 할 죄인’이라고 매도까지 당했다.
서해교전 당시 아군 고속정 참수리호 승조원 27명 가운데 3명만 무사 하였고 24명의 전사상자를 내는 피해를 입었다. 당시 전사자는 ▲ 고속정장인 윤영하(26.고속정장.해사 50기) 대위와 ▲ 조천형(26.부사관 173기)하사 ▲ 황도현(22.부사관 183기)하사 ▲ 서후원(22.부사관 189기) 하사 ▲ 조타사인 한상국 중사와 ▲ 박종혁 상병 등 6명이었다.
그 해전에서 발생한 전상자는 ▲ 상사 이해영 ▲ 중사 김 현 ▲ 중사 김장남 ▲ 중사 황찬규 ▲ 상병 김면주 ▲ 상병 권지형 ▲ 일병 이재명 ▲ 일병 김상영 ▲ 병장 고경락 ▲ 상병 김용태 ▲ 일병 김택중 ▲ 하사 곽진성 ▲ 중사 이철규 ▲ 병장 김승환 ▲ 하사 전창성 ▲ 상병 조현진 ▲ 중위 조외건 ▲ 중위 이희완 등 무려 18명이나 되었다.
이렇게 많은 장병들이 목숨 바쳐 사수해 온 NLL을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지고 있어 명색이 대통령이라고 하는 노무현이 지난 11일 여야정당대표 초청 청와대 간담회에서 “NLL은 영토선(領土線)이 아니다.”는 망발을 늘어 놨다. 이러한 노무현은 국군통수권이 부끄러운 이등병만도 못한 대통령이다.
국군은 죽어서 말 한다.
“나는 죽었노라. 스물다섯 젊은 나이에 대한민국의 아들로 나는 숨을 마치었노라.”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는 모윤숙 詩의 한 구절이다. 우리 국군은 “한반도와 그 부속도로 하는 대한민국 영토와 헌법”을 지키기 위해 비무장지대 MDL에서 동서해상 NLL에서 땅에서 바다에서 하늘에서 그리고 먼 이국 땅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에서 國益을 위해 죽어가고 있다.
노무현이 김정일 앞잡이 김대중의 사주를 받고 이재정 김만복 등 친북반역투항주의자들 꾐에 빠져 “NLL은 영토경계선이 아니다.”고 망발을 했음에도 23일 국감장에 나온 송영무 해군참모총장이 “北에게 연평도는 목구멍의 비수이며 백령도는 옆구리의 비수와 같은 전략요충으로서 서해 5도는 분명한 우리 영토”라며 NLL 수호 의지를 내비친 것만도 다행이다.
(가짜)대통령들은 살아서 반역 한다.
제나라 장병들이 적군의 기습공격으로 인한 해전에서 희생당한 6명의 전사자와 18명의 전상자를 조문하고 위로하기는커녕 빨간 넥타이까지 매고 일본으로 날아가 도쿄 돔 경기장에서 축구구경에 넋이 나간 김대중이나 NLL을 지키다가 희생된 장병들을 ‘개죽음’으로 만들어 버린 노무현은 참으로 나쁜 대통령들이다.
그런데 문제는 소위 대선후보란 자들의 태도는 더 더욱 심각하다. 여권 통합신당 정동영은 헌법 제 3조 영토조항과 국가보안법을 없애고 휴전협정과 NLL도 없애버리겠다는 노골적인 친북반역투항주의자이다. 한나라당 대권후보인 이명박도 민노당이나 통합신당 뺨칠 정도로 ‘앞서가는 신 대북정책’을 만들어 여야가 50보 100보로 난형난제가 됐다는 사실이다.
제대로 된 대통령이 있어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지며 대통령이 수호 할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이며 이를 위해서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는 국군을 제대로 통수하려면 대통령 스스로 안보와 국방의무에 대한 의지가 강한자라야 하며 이등병만도 못한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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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대통령으로 밀어주면 저들을 세우겠다 라는 말씀으로
우리는 해석 하고 박근혜님이 현 상황상 - -- 된 이상
이회창 님이 하신 말씀을 믿고 이회창님을 다음 대통령으로
적극적으로 밀어 드려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