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트론, 차세대 에너지 사업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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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트론, 차세대 에너지 사업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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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28일까지 23만 4천개의 셀 납품 예정

인피트론(대표 황인경 www.infitron.com)은 에너지 저장 분야 전문기업인 미국의 아이셀 시스템즈(iCeL Systems, Inc. www.icelenergy.com)와 100만달러(약9억원)규모의 리튬이온 셀 공급계약에 대한 세부발주서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세부 발주서는 지난 15일 100만불 규모의 리튬이온 셀 공급에 따른 기본계약의 세부사항으로 공급되는 수량과 일정 등이 구체적으로 명기돼 있다.

이에 따라 인피트론은 미국 아이셀 시스템즈사에 내달 27일까지 수량 7만개, 내년 2월 12일까지 수량 10만개, 내년 4월 28일까지 수량 6만4천개를 납품할 예정이다.

특히 인피트론이 이번에 공급하는 리듐이온 셀은 미국 현지의 주택용으로 아이셀솔라시스템(iCeL solar system) 및 아이셀스마트홈시스템(iCeL smart home system)의 전기 저장시스템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이셀 시스템즈(iCeL Systems Inc)의 에너지저장시스템은 미 해군의 해양기지용 전원공급장치 및 의학용/군사용 제품의 전원장치, 그리고 미국내 GPS 시스템과 국토 안전국 제품들에 적용되고 있으며, 美 오픈에너지社의 PV Systems(태양광전지) R&D계약, 미츠비시 전기와의 R&D계약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그 활용성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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