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는 SK텔레콤의 BPM 솔루션 선정과정에서, 국내 및 해외에서 경쟁하고 있는 주요 외국계 업체들과의 2차에 걸친 제안 평가 및 BMT를 통해, SK텔레콤이 진행하는 각종 BPM 프로젝트의 솔루션으로 선정되어,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선정과정에서는 국내 업체로서 유일하게 평가대상으로 편입되어, 다시 한번 국내 BPM 시장 1위로서의 위상을 확인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핸디소프트는 SK텔레콤의 ‘통합업무수행 지원 인프라 구축’,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구축’, ’ERP Hole 방지체제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통합업무수행 지원 인프라 구축’사업은, 업무통합 환경 구성을 위한 BPM 기반의 KMS구축 및 6시그마 구축, 통합 성과 관리 체계 구축 등이며, ‘ALM 구축’은 IT 요청사항 관리, IT 인프라 운영관리 프로세스에 대한 BPM 적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ERP Hole 방지체계 구축’ 사업은, SK텔레콤의 중계기 설치 등을 위한 부동산 임차관리 프로세스에 BPM 을 적용하는 것으로, 그 동안 부동산 임차 및 해지 시 발생하던 불필요한 업무 리드타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실질적인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구축 사업은 사업별로 별도 구축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고, 이 사업들이 완료되게 되면, 통합업무수행지원 인프라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향후 각종 업무프로세스로의 BPM 확장이 예상된다.
핸디소프트 황의관 대표이사는 “이번에 SK텔레콤의 BPM 솔루션으로 선정된 것은, 외국산 업체가 거의 독점하고 있는 각종 솔루션 시장 분위기에서, 충분한 경쟁력과 기술력의 확보만 이루어 진다면, 어떠한 대형 외국계 업체와의 경쟁에서도 승산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라며, “국내 BPM 시장에서 독보적인 선두업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 받게 된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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