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사주 취득은 회사의 실질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최대주주인 윤영석 대표이사가 자사주 취득을 통해 책임경영 및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한 것으로 향후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YNK코리아 윤영석 대표는 "회사의 현 시장 가치가 판교부지 등의 부동산 및 기타자산, 지속성장 중인 해외법인과 증가될 해외수익률의 기대감, 출시중인 신작의 시장성, 그리고 오랫동안 다져온 자체 개발력 등을 볼 때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고, 주주와 투자자들에게 성장성 높은 기업 비젼을 확신시킨다는 차원에서 자사주를 매입케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대표는 "향후 전개될 주가 흐름에 따라 적절한 규모의 추가 매입도 고려 중” 이라고도 언급했다.
YNK코리아는 올해 “글로벌 컨텐츠 리더”를 표방하고 다양한 장르의 신규게임 개발 및 해외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연내 크레파스, 스팅의 공개 예정, YNK타이완의 안착 및 YNK재팬의 설립 이후 최초 1억엔 돌파 등 최근 가시적인 사업성과가 하나둘 나타나고 있다.
한편 YNK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미국 현지법인인 ㈜YNK 인터렉티브를 통해 신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중국 시장을 향한 서비스 준비 역시 마무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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