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좌파들의 앞날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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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좌파들의 앞날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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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산으로 등산가서 느낀 점

산을 높이 올라갈수록 나무의 키가 작아진 것을 볼 수가 있다.

그것은 나무들이 사방에서 불어오는 비바람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낮추기 때문 아니겠나?

그러나 김대중은 훈수정치로 발악하며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정치, 언론운동 할 것이라 고한다.

자신이 낮아지기를 마다한다. 오히려 더 높이 서려고 발악한다.

나무의 교훈을 깨닫지 못하고, 출세했다. 국민 알기를 무서워 모르는 좌파들아!!

태풍과 홍수로 산에 나무가 뿌리째 뽑혀 무너져 내리는 것을 보면서

이들의 앞날을 생각해 본다.

강원도 치악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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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 2007-10-16 05:24:41
치악산이면 저희동네에 다녀가셨군요. 좌파정권의 종식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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