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높이 올라갈수록 나무의 키가 작아진 것을 볼 수가 있다.
그것은 나무들이 사방에서 불어오는 비바람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낮추기 때문 아니겠나?
그러나 김대중은 훈수정치로 발악하며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정치, 언론운동 할 것이라 고한다.
자신이 낮아지기를 마다한다. 오히려 더 높이 서려고 발악한다.
나무의 교훈을 깨닫지 못하고, 출세했다. 국민 알기를 무서워 모르는 좌파들아!!
태풍과 홍수로 산에 나무가 뿌리째 뽑혀 무너져 내리는 것을 보면서
이들의 앞날을 생각해 본다.
강원도 치악산에서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