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트라이콤의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5.2%에서 28.4%로 확대되어 경영권의 안정화가 더욱 공고해 졌으며, 특히 지난 8월 계열회사 임직원의 1년간 보호예수 물량 2,000,000주를 합할 경우 실제 트라이콤의 내부 지분율은 51.7% 수준으로까지 확대되었다.
트라이콤은 보도자료를 통해 “금번 김정 대표이사의 행사 청구 물량은 회사 경영권의 안정화 및 직원 복리 등을 위해 사용되어질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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