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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라인의 제프 선(왼쪽) 대표와 (주)야호의 제임스 이(가운데) 대표, 메사 에너지의 랜디 그리핀 대표가 투자 조인식^^^ | ||
수혜지정지분투자는 투자자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주)야호는 MP35유전에서 생산한 원유와 천연가스 전량에 대한 자산 및 영업권뿐만 아니라 추가로 All Line, Inc.의 지분(430만주)을 추가로 획득하게 되어 기말 배당 수익기대할 수 있는 수혜성 투자방식이다.
All Line, Inc.는 올해 6월 미국 OTC 증권시장에 우회상장하여 주목받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 9월12일 뉴올리언스 소재 MP35 유전지역의 생산, 판매, 개발권을 가지고 있는 석유생산전문기업 메사에너지(대표 랜디 그리픈)와의 J/V를 설립하여 지난 2005년 태풍 카타리나로 피해를 입어 생산이 중단된 택사스 중질류급 원유를 생산할 수 있는 루지아나주의 MP35유전을 비롯하여 주변의 여러 유전을 단계적으로 인수하여 본격적인 원유 및 천연가스를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야호는 All Line, Inc.가 가지고 있는 MP35 유전지역의 판매, 생산, 자산 및 수익등 포괄적 권리의 30%를 보장받는 “수혜지정 지분투자방식(interest designated investment)”으로 올라인사에 400만불을 직접 투자한다.
이로서 야호는 시설복구 즉시 바로 생산할 수 있는 검증생산판매량 약 1백만 배럴은 물론 총 400만배럴(9월 24일자 공인가격 76불 기준 3억불 상당) 이상의 원유와 천연가스의 생산 판매권을 공동으로 행사하게 되었으며 추가적으로 올라인사의 주식 430만 주도 취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야호의 대표이사 JAMES LEE 사장은, “MP35 유전은 최근 한국의 많은 에너지 개발 관련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유전탐사 개발과 달리 1963년부터 원유를 직접 생산하여 전량 Shell社 등 미국 메이저 정유사에 판매하고 있는 수익성 생산유전으로서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도 순수익율이 아주 높은 고부가가치 원유생산시설”이라며 이번 투자 배경을 밝혔다.
또한 “국제 유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으며 또한 기후변화로 인하여 미국의 동절기 난방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번 투자의 수익이 바로 기업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의 소감을 밝혔다.
올라인사의 경영 및 투자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BMFS(대표 Thomas Kim)의 차욱 부사장은 “올라인사의 에너지사업 진출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러 코스닥 상장사의 투자제안이 들어왔으나 투자능력, 재정상태, 장기적인 시너지효과 등을 복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재정과 경영이 가장 우수한 ㈜야호커뮤니케이션을 제휴파트너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투자유치 배경을 설명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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