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60년대 미국 초등학생 글짓기에서 '성공이란?"주제의 글에서 한 학생이 "성공은 돈이다"라는 아주 짧은 한줄로 글을 지었다고 한다.Success에서 S는 달러요 C는 센트이므로 성공은 달러와 센트라는 돈으로 구성돼 있어 '성공은 돈이다'라고 했다고.^^^ | ||
1. 열정이나 흥미가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
2.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창출 방법을 찾아라
3. 행동에 옮기기 전 머릿속에서 경영의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
4. 값어치가 있는지 정확한 평가를 한 후 위험을 감수하라
5. 행동을 빠르게 하라
6. 위기를 예상하고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은 다음 계속 전진하라
급하게 결론부터 알고 싶어 하는 독자를 위해 6가지 원칙이라는 것을 먼저 적었다. 위의 6가지 원칙이라는 것을 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할 수 있으나 문제는 실천을 지속적으로 하느냐이다.
이 6가지 원칙은 세계적인 기업가들이 공유하고 있는 부(富)의 원칙이라며 영국의 ‘더 타임스 신문’이 13일 보도한 내용이다.
‘더 타임스’ 신문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폴 맥케나(Paul Mckenna)가 세계적인 기업가들과 인터뷰 한 끝에 발견했다는 “부의 6가지 원칙”을 “성공 전략(The success strategy)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글을 실었다.
그는 글에서 위의 6가지 원칙은 기업경영에서의 성공은 물론 모든 분야의 성공전략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단 성공을 향한 첫 번째 원칙은 “열정이나 흥미가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Choose something you have a passion for or genuine interest in.)”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수많은 시간을 투자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기왕이면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해야 유리하다는 것이다.
버진그룹 회장인 리처드 브랜슨 경(Sir Richard Branson)은 잡지로 일을 시작해 록 뮤직에까지 진출 엄청난 부를 창출했다.
그는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열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특히 사업을 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려 할 때 열정과 신념이 자신의 주변의 모든 것을 동기화(動機化)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반드시 좋아하는 분야와 열정이 꼭 일치하는 것만은 아니다. 바디샵(Body shop)의 경우 기존 화장품 업계에 맞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고(故)‘아니타 로딕(Anita Roddick :바디샵 창업자)’의 신념이 세계적인 성공으로 연결된 경우이다.
두 번째 부의 원칙은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창출 방법을 찾아라(Figure out where you can add value)이다.
일단 진짜 관심과 흥미가 있고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다는 일을 알아냈을 땐, 새로운 분야를 찾아내 분석 작업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 분야에서 이미 성공한 사람은 누구지?”, “이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왜 어떻게 성공했을까?”, “무엇이 잘못이고 실수를 하지 않는 점은 무엇인가, 즉 다른 경쟁자보다 나은 점은 무엇인가?”, “이 분야에서 시도되지 않은 것은 있을 까?”, “이미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들, 즉 소비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등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를 분석해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세 번째 부의 원칙은 “행동에 옮기기 전 머릿속에서 경영의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 Vividly imagine every detail of how the business will work.)이다.
그는 책을 저술하기 위해서 연구해 본 결과 세계적 기업가들의 스타일은 그들 모두 이러한 기본적인 원칙을 공유하고 있었다면서 좌우지간 무턱대고 중간에 뛰어든 그러한 무모한 기업가는 없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리조트계의 황제라 불리는 솔 커즈너(Sol Kerzner)는 그가 호텔을 짓기 아주 오래 전부터 마음속에 호텔 디자인을 구상해왔다는 것이다. 겉모양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각 벽면에 어떤 느낌이 들게 할 것인가, 주변 환경과의 조화는 어떻게 할 것인가 등등에 대해 오랫동안 숙고했다는 것이다. 또 앞서 말한 리처드 브랜슨 경은 아주 꼬장꼬장한 세부사항까지 일일이 노트에 메모하면서 페이지를 채워나갔다는 것이다.
네 번째 부의 원칙은 “값어치가 있는지 정확한 평가를 한 후 위험을 감수하라(Evaluate the risks and decide which ones are worth taking.)이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 기업가의 태도로 그러나 정확하게 그 값어치를 미리 계산해보고 일을 착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화 스타워즈를 제작해 상표권(merchandising rights)으로 천문학적 돈을 거머쥔 조지 루카스(George Lucas)가 대표적인 예로, 그는 만일 스타워즈가 영화 자체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할지라도 소수의 열렬한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경우에 충분한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그는 위험요소와 벌어들일 수 있다는 생각의 비율을 나름대로 철저히 계산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 부의 원칙은 “행동을 빠르게 하라(Take massive action.)”이다.
충분하게 생각하고 성공한 기업가들은 의사결정과 행동 간의 시간적 틈이 없다. 일반적으로 그들은 일단 의사결정을 하고 나면 24시간 이내에 최초의 행동에 돌입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맥케나는 “지적 수준, 자본의 수준과는 상관없이 재빠르게 행동만 할 수 있다면 당장 세계적인 기업가들과 같은 급으로 올라설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의 부의 원칙은 “위기를 예상하고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은 다음 계속 전진하라( Expect obstacles, learn from setbacks and keep moving towards your goals.)”이다.
세계적인 성공 기업가들은 대부분 낙관주의자들인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며, 현실주의자들이다. 낙관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위기가 닥칠 때마다 좌절하는 식으로는 성공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사업을 하다보면 위기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만큼 위기를 창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힐 기회로 간주하고, 만일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할지라도 좌절하지 말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 된다고 조언을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성공 제2법칙-성공을 원하면 변명을 없애라
성공 제3법칙-잔머리를 굴리지 마라
성공 제4법칙-끼리끼리 놀아라(성공자들과 어울려라)
성공 제5법칙-시도하라,그리고 성공하라
성공 제6법칙-믿는 것이 보는 것이다
성공 제7법칙-동기부여와 인정
성공 제8법칙 - 자신의 일에 열성과 믿음을 가져라
성공 제9법칙-자문과 충고는 성공자에게서 구하라
성공 제10법칙 - 인정하라, 그 사람의 가치와 자존심을
성공 제11법칙 - 시간은 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