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 상하이 사무소 법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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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로직, 상하이 사무소 법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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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에서의 적극적인 현지화 이뤄

대표적인 국내 팹리스 반도체 회사인 코아로직(대표 황기수; www.corelogic.co.kr)은 16일 중국시장의 적극적인 사업활동을 위해 상하이 사무소를 법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코아로직의 상하이 사무소는 2004년 7월 21일 설립되어 코아로직의 중국 비즈니스의 교두보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상하이 사무소의 독자 법인 (Wholly Foreign-Owned Enterprises: WFOE) 전환으로 중국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독자적인 사업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코아로직은 국내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를 해외고객으로 다변화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 거점 시장 중의 하나가 바로 중국이라는 판단 하에, 그 동안 쌓아온 모바일 SoC (System on Chip)기술을 이용하여 핸드셋 뿐만 아니라 모바일 디지털 컨슈머 비즈니스의 중국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코아로직은 첫째, 상하이 사무소의 독자 법인 전환과 둘째, 현지인 지사장인 토니 퀑 (Tony Kwong)을 채용하여 본격적인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펼치며 셋째, 중국 상하이 지사의 현지직원을 확대 충원으로 중국시장에서의 적극적인 현지화를 추진하고 있다.

코아로직 황기수 대표는 “2007년은 사업 다각화와 함께 보다 효율적인 중국 사업을 위해 상하이 사무소의 독자법인을 결정했다”며 “이를 통해 핸드셋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모바일 디지털 컨슈머 시장 진출에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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