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 앤 플레이 방식 음악 전용 IP셋톱박스 첫 개발
“올해 1천억 시장 규모, 새로운 매장음악 전용 단말기 표준 될 것”
국내 가정용 IP셋톱박스 시장의 선두주자인 셀런이 매장음악시장으로 진출한다.
하나TV 셋톱박스 공급자로 최근 디지털 컨버전스 업체로의 전환을 선언한 ㈜셀런(대표이사 김영민, www.celrun.com)은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매장내 배경음악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를 위해, 셀런에서는 국내 최초의 다운로드 앤 플레이(DNP)방식 매장음악전용 IP셋톱박스를 개발하고, 음악서비스업체인 ㈜플랜티넷(대표이사 김태주)과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 대한 납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매장음악 서비스란 레스토랑, 편의점, 할인점 등 상점에서 방문객들을 위해 들려주는 배경음악(BGM)으로, 지난 6월 저작권법개정안 시행령이 발효되어 매장에서 불법 음원을 사용할 경우, 권리자의 고소 없이도 형사처벌이 되어 최근 관련 서비스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
현재, 플랜티넷 등 매장음악 제공서비스 업체들이 판매시스템인 POS나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인터넷을 통해 음악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던킨도너츠, 훼미리마트, 아시아나항공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재고파악, 매출등록 등 판매관리 전용으로 제작된 POS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등으로 인해 PC 등 안정적인 음악 재생장치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었다.
배경음악서비스 전용으로 개발된 셀런의 IP셋톱박스는 개당 10만원대로 고가의 PC보다 매장에서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향후 매장음악 단말기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셀런에서 플랜티넷을 통해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 공급하게 되는 매장음악 전용 IP셋톱박스는 다운로드 앤 플레이 방식을 채택해 전송 끊김현상이 없는 것이 강점. 보다 풍부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각종 음원을 최적의 상태로 재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8월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 설치될 셀런의 매장음악전용 IP셋톱박스를 통해, 플랜티넷에서 보유하고 있는 50만여곡에 달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셀런은 이번 파리바게뜨 매장 진출을 시작으로, 전국 100만여 개에 달하는 프랜차이즈 및 전문매장과 일반매장을 대상으로 시장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한국 매장음악 시장 진출에 앞서 셀런은 일본 유센(USEN)社를 통해 매장음악 서비스용 셋톱박스와 솔루션을 구축 및 공급하고 있다. 유센은150만 가입자매장의 음악서비스를 통해 연간 7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일본 최대의 업체.
셀런 김영민 사장은 “올해 국내 매장음악 서비스 시장은 1천억원 규모로 예상된다”며, “하나TV의 50만 가입자 원동력이 되었던 셀런의 기술력을 통해 매장음악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술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가정용 IP셋톱박스 시장의 선두주자인 셀런이 매장음악시장으로 진출한다.
하나TV 셋톱박스 공급자로 최근 디지털 컨버전스 업체로의 전환을 선언한 ㈜셀런(대표이사 김영민, www.celrun.com)은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매장내 배경음악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를 위해, 셀런에서는 국내 최초의 다운로드 앤 플레이(DNP)방식 매장음악전용 IP셋톱박스를 개발하고, 음악서비스업체인 ㈜플랜티넷(대표이사 김태주)과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 대한 납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매장음악 서비스란 레스토랑, 편의점, 할인점 등 상점에서 방문객들을 위해 들려주는 배경음악(BGM)으로, 지난 6월 저작권법개정안 시행령이 발효되어 매장에서 불법 음원을 사용할 경우, 권리자의 고소 없이도 형사처벌이 되어 최근 관련 서비스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
현재, 플랜티넷 등 매장음악 제공서비스 업체들이 판매시스템인 POS나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인터넷을 통해 음악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던킨도너츠, 훼미리마트, 아시아나항공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재고파악, 매출등록 등 판매관리 전용으로 제작된 POS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등으로 인해 PC 등 안정적인 음악 재생장치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었다.
배경음악서비스 전용으로 개발된 셀런의 IP셋톱박스는 개당 10만원대로 고가의 PC보다 매장에서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향후 매장음악 단말기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셀런에서 플랜티넷을 통해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 공급하게 되는 매장음악 전용 IP셋톱박스는 다운로드 앤 플레이 방식을 채택해 전송 끊김현상이 없는 것이 강점. 보다 풍부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각종 음원을 최적의 상태로 재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8월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 설치될 셀런의 매장음악전용 IP셋톱박스를 통해, 플랜티넷에서 보유하고 있는 50만여곡에 달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셀런은 이번 파리바게뜨 매장 진출을 시작으로, 전국 100만여 개에 달하는 프랜차이즈 및 전문매장과 일반매장을 대상으로 시장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한국 매장음악 시장 진출에 앞서 셀런은 일본 유센(USEN)社를 통해 매장음악 서비스용 셋톱박스와 솔루션을 구축 및 공급하고 있다. 유센은150만 가입자매장의 음악서비스를 통해 연간 7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일본 최대의 업체.
셀런 김영민 사장은 “올해 국내 매장음악 서비스 시장은 1천억원 규모로 예상된다”며, “하나TV의 50만 가입자 원동력이 되었던 셀런의 기술력을 통해 매장음악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술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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