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 ‘나모 액티브포토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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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나모, ‘나모 액티브포토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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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미지 편집에서 등록까지 한번에 OK

최근에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이용자들 뿐만 아니라 업무상의 필요로 사진을 편집해 온라인상에 올리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

이때 기존의 상용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처럼 PC에 별도 설치하거나 전문지식 없이도, 웹상에서 간단하게 이미지를 편집하고 바로 등록할 수 있는‘나모 액티브포토2’가 출시되었다.

㈜세중나모여행(IT부문)(대표 천신일, 김상배/www.namo.co.kr)은 온라인상에서 손쉽게 이미지를 편집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웹 기반의 기업용 온라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 ‘액티브포토2’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Active X 컨트롤을 기반으로, PC에 별도의 설치 없이도 인터넷에 연결되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내 인트라넷 및 그룹웨어에 업로드할 이미지 편집 작업을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으며, 블로그나 미니홈피, 까페, 쇼핑몰 등에 올릴 이미지 편집에도 효과적이다. 현재 2천 여 기업에서 사용 중인 자사의 온라인 웹 저작툴 나모 액티브스퀘어와도 연동이 가능해 편리하다.

액티브 포토2는 기존의 사진편집 기능 이외에도 레이아웃 만들기와 사진 앨범 기능이 추가되어 활용폭이 넓어졌다. 레이아웃 기능은 다양한 템플릿을 통해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한 장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슬라이드 앨범 기능은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한 장에 모아 손쉽게 플래시 형태로 제작 가능하다. 사진편집과 레이아웃, 슬라이드 앨범은 이미지 대기열을 하나로 연동할 수 있어, 사진 편집 후 따로 저장하지 않고 바로 레이아웃이나 슬라이드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기능들이 대폭 추가되었다. 작업 중인 용량과 이미지 사이즈를 안내해주는 기능은 물론, 자주 쓰는 아이콘과 메뉴바를 바깥쪽과 상단에 배치해 UI가 사용자 중심으로 최적화되었다. 편집된 이미지를 편집기 이외에도 바로 원격 웹스토리지나, 내 PC폴더에 바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으며 기존에 지정된 이미지 크기 이외에,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로 이미지 지정도 가능해졌다.

그 밖에도 투명도 조절이나, 그리기 도구 추가, 색상 선택의 폭을 넓혀 이미지 편집 기능을 향상했으며 신체 특정 부위를 강조하는 ‘왕머리 기능’이나 사용자가 직접 스티커 제작 기능 등을 도입해 사용자의 흥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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