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변화의 첫모습은 새로운 이사진들의 영입이다. 한승우 이사를 비롯하여 2명의 이사진이 선임될 예정이며, 한승우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국제금융)을 졸업하고, 메리츠 투자증권 코스닥팀장 및 ㈜앤리서치 CFO, 포사이드닷컴 CEO에 근무하였으며, 특히 기업분석에 능한 전문경영인이다.
또한, 양승국회장과 윤재성부회장을 소리바다에서 영입함으로써 벅스인터랙티브의 자회사인 벅스㈜까지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얼마전 회사는 박형준고문을 포함한 3인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한 바도 있다.
한편 새로운 이사진 선출과 함께 벅스인터의 사업목적도 다양하게 추가하여, 엔테테인먼트의 강화와 다양한 사업목적의 추가로 회사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매출증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각오로 회사의 사명을 ‘Gloworks, 글로웍스’라는 새로운 사명으로 새롭게 경영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벅스인터의 관계자는 “한승우이사는 임시주총을 통하여 이사선임이 되면 대표이사로 선임 될 예정이며, 회사의 모든 경영의 최일선에서 정상화 및 이익극대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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