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제에는 향후 7년간 민・관 공동으로 약 500억원(정부 250억원 내외)이 투입될 예정이며, 에너지 안전관리에 최첨단 IT기술을 접목 시켜 세계 최고수준의 에너지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 할 계획이다.
정부는 최근 에너지사용량 증가와 에너지설비의 대형화・네트워크화에 따라 운용자・사용자 실수, 제품결함 등 사소한 잘못도 대형 에너지 안전사고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고,
그동안 에너지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개선에 힘입어 에너지 안전사고의 발생건수 및 인명피해 건수가 감소되어 왔으나 최근 감소율이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에너지안전사고의 획기적 저감을 위해서는 첨단기술 접목을 통한 차세대 에너지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차세대 에너지안전 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은 가스안전 관리기술, 전기안전 관리기술, 에너지설비 안전관리기술 등 세부과제로 구성 되며 상호 연계시켜 종합적인 에너지안전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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