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 모바일 PVR 단말기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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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미디어, 모바일 PVR 단말기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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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개발로 디지털 방송시장에 대한 선점 가속화

▶ 세계 최초로 PVR 셋톱박스 동영상 콘텐츠 다운로드 시청 및 예약녹화 가능

▶ 3분기 제품 출시 및 국내 시판 본격화로 올해 200억원 신규매출 기대

▶ 신기술 투자 및 신제품 개발로 디지털 방송시장에 대한 선점 가속화

가온미디어(임화섭 대표이사, www.kaonmedia.com)는 세계 최초로 기존 PVR 셋톱박스에 녹화되어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모바일 단말기에 다운로드가 가능한 신개념 다기능 내비게이션을 개발, 본격적으로 모바일 사업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가온미디어는 금번 모바일 제품 출시를 통해 올해에만 200억원 규모의 신규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바일 PVR 단말기의 가장 큰 특징은 네비게이션, 지상파 DMB, PMP 시청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PVR 셋톱박스에 저장되어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USB 케이블 등을 이용해 모바일 단말기로 전송하게 되면 소비자는 기존 지상파, 위성, 케이블 방송의 동영상 콘텐츠를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상시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또한 기존 A/V 기기에서 출력되는 동영상을 모바일 PVR에서 녹화가 가능해 콘텐츠 확장 및 수용에 있어 뛰어난 장점을 갖고 있다.

가온미디어의 모바일 PVR은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을 타겟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현재 국내시장보다 저작권 등에 대한 규제가 심해 콘텐츠 확보가 어렵고 디지털 셋톱박스의 보급율이 높은 유럽 및 미주 시장에서의 모바일 PVR에 대한 판매 및 수주확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온미디어는 해외 방송사업자 시장을 중심으로 판로를 더욱 확대해 4분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매출로 이어질 전망이다

모바일 PVR 제품은 디지털 방송기기만을 전문적으로 개발해온 가온미디어만의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DMB 수신, 채널 전환, 예약 녹화 등 디지털 방송 수신 및 고화질 해상도 구현 등에 대한 부가기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최대 30시간 이상 디지털 방송을 저장 가능한 하드 디스크가 장착되어 원하는 방송을 언제든지 편리하게 녹화해 재생이 가능할 뿐 아니라 다양한 코덱지원에 따라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파일에 대한 PMP 재생이 가능하다. 후속버전으로 Wibro, Wimax가 가능한 무선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제품도 올해말 출시 예정이다.

가온미디어 임화섭 대표이사는 “2002년 업계 최초로 위성과 지상파가 결합된 콤보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2004년과 2005년에도 각각 업계 최초로 6채널 동시녹화가 가능한 PVR 신제품과 Multi-Room 신제품을 출시하여 시장을 리드해 왔다”면서 금번 모바일 신제품 역시 회사가 지향하는 디지털 컨버전스 전략과 맥락을 같이 한다”고 밝히면서 “방송과 통신기능이 지원되는 모바일 단말기 출시와 같이 앞선 신제품 출시를 통해 디지털 컨버전스 선두기업으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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