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음악학사 성악과와 관현악과에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최근 본교 3천석 규모의 한경직기념관에서 선보였다.
성악 임철민 교수, 관현악 김응두 교수를 비롯해 성악, 관현악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힘을 모았고 재학 중에 갈고닦은 기량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는 평가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18세기 유럽사회를 풍자한 보마르셰 희곡을 바탕으로 하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오랜기간 사랑을 받아온 명작이다.
숭실대 음악원 관계자는 “재학생들을 위한 멋진 무대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으며 다양한 무대경험과 음악활동을 위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오페라 및 오케스트라 무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숭실대 음악원은 자체 숭실윈드오케스트라가 있는 대학 부설 기관으로 타 대학 및 기관 대비 2배 이상의 전공실기레슨수업확보와 다양한 연습실 및 국내 최초 유럽식음악교육시스템 도입으로 4년제 음악학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번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전형도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악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찾는 수험생들은 기본적으로 치열한 입시 전형을 극복해야 한다.
치열한 입시 일정 가운데 숭실대 음악원 관현악, 성악전공은 서울에서의 음악교육의 기회가 필요한 수험생 및 n수생과 같은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100% 실기만으로 4년제 대학 졸업학위와 동등한 학사과정을 운영한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31일까지 본원 홈페이지에서 직접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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