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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의 성격이 알다시피 평생을 교육에 몸바쳐온 회원들이다 향교를 찾은 것은 당연한일이고 도리일 것이다 사회교육의 길도 모색하고 나이든 원로들이 이 시대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들도 많이 연구하고 있다.” 고 말하는 한 형석 회장은 인천향교 장의 출신이기도하다.
향교(전교: 김 대열)전교의 환영사에 이어 교화수석장의의 향교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이 있었다. 초등교육원로 회의까지 연이어 열린 인천유림회관은 요즘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경전강의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원로교육자들의 모임인 고전강독회가 매주월요일오후에 모임을 갖고 고전과 현실의 교육적 접목에 대한 연구와 토론이 활발히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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