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65%, 경상이익은 58%, 당기순이익은 45%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지난해 4/4분기 대비 매출 12%, 영업이익 10% 경상이익 78%, 당기순이익 20% 정도가 증가해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1/4분기의 경영실적은 NHN, CJ인터넷, 네오위즈 등 주요 인터넷 업체들의 디지털 콘텐츠 결제 거래액 증가와 함께 서적, 티켓, 화장품 등 실물 거래액의 꾸준한 증가세에 기인한 것이다.
모빌리언스의 1/4분기 휴대폰 결제 거래액은 약 1,500억원으로 전년동기 40% 이상 증가했으며, 우리나라 전체 휴대폰결제 거래액 2,909억원의 52%를 차지. 처음으로 분기별 점유율이 5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우리나라 전체 휴대폰결제 시장은 당초 예상대로 실물거래 포함 1조 3천억원의 규모가 예상되며, 이중에서 모빌리언스의 예상 연간 거래액도 당초 목표치인 6,935억원(점유율 53.5%)의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휴대폰결제 거래액의 성장으로 인해 매출액도 분기별 사상 최대치인 127억원을 달성했으며, 매출원가율의 안정으로 인해 매출이익도 전년 동기 27억원에서 44억원으로 대폭 증가하였다.
황창엽 사장은 "최근 옥션, G마켓 등 대형 오픈마켓에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실물 거래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면서 분기별 거래액이 10%이상 지속적으 로 증가하고 있고, 경쟁구도도 점차 안정화되어 이익의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빌리언스는 미국 법인에 신임 CEO를 영입하면서 미국시장 개척에 가속도를 내고 있으며, 미국 페이먼트원社와 공동으로 상반기 중에 유선전화 결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에 있어 하반기에 또 한번 실적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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