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성바이탈 최대주주인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대표이사 조규면)와 미국 GETK 코퍼레이션(대표 Justin Hahn)이 투자협약서를 체결하며 향후 사업추진에 함께 하기로 했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에 따르면 지난 18일 맺어진 금번 협약을 통해 현재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가 추진 중인 충남 내포신도시 내 중입자암치료센터 및 헬스케어단지 조성을 성공적으로 설립하기 위해 GETK 코퍼레이션이 투자에 대한 자문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제학교, 생명의료과학대학 설립에 관한 자문과 공동 투자유치를 통해 한국 및 미국 내 관련학교 연계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GETK 코퍼레이션은 미국지역에 중입자암치료센터 설립을 위한 부지제공과 자금투자도 추진한다고 알려졌으며, 여기에는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도 공동투자를 하기로 했다. GETK 코퍼레이션은 중입자암치료센터와 연관된 병원, 힐링리조트에 사용되는 모든 전력과 미디어 네트워크, WTE(Waste to Energy)에 대한 독점공급 권한과 제반 사항들을 관리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양사는 금번 협약을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해당 사업의 성공을 위한 다각적인 역할을 함께 한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측 관계자는 “현재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중입자암치료센터의 성공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쉽을 맺게 됐으며, 국내 사업뿐만 아니라 미국 내 사업확장에도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금번 협약을 체결한 조규면 대표이사는 현성바이탈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현성바이탈의 경영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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