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몸짱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9월 21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서울우유와 함께하는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선수들이 총출동해 화제다. 이들은 헬스앤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12월호 韓-美 동시 표지모델로 낙점돼 10월 28일 청계산입구에 위치한 제이니힐 스튜디오에서 12월호 화보촬영을 진행한다.
‘위너들의 만찬’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될 이번 촬영에는 대회 종료 후 탤런트 정보석 씨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된 정우주(스포츠모델 남자 그랑프리)를 비롯해 최범(커머셜모델 남자 그랑프리), 김태양(피지크 그랑프리), 정유주(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 이종은(커머셜모델 여자 그랑프리), 홍유진(미즈비키니 쇼트 1위) 등 총 6명의 그랑프리 선수들이 총출동해 완벽한 몸매와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헬스앤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12월호 韓-美 동시 표지 모델로 낙점된 이들은 오랜 시간 운동을 통해 만든 멋진 몸매와 자신만의 대회 준비 노하우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
헬스앤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채태원 국장은 “정우주-최범-김태양-정유주-이종은-홍유진은 환상적인 비율과 당당한 자심감으로 머슬마니아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면서 “10월 24일까지 맥스큐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최대 60% 할인과 80,700원 상당의 체중조절 쉐이크 3종을 무료 증정하는 창간 9주년 기념 특별9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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