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목전에 둔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 관객맞이 마지막 연습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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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목전에 둔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 관객맞이 마지막 연습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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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원작 대학로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가 오는 6일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음웹툰 연재 당시 평점 9.9점, 연재 1위를 자랑했던 우리집에 왜 왔니(원작: 이윤희)를 무대 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혜화 공간아울에서 공연될 연극은 웹툰의 무대화라는 점과 함께 브라운관에서 볼 수 있었던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실제로 지난 인터파크 티켓 오픈당시에는 높은 예매율을 자랑하며 연극의 높은 관심도를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관객들의 성원에 더 나은 공연으로 보답하기 위해 배우들은 연일 연습에 매진 중이다.

최소현 연출은 “원작인 웹툰의 무대화에 있어 한정적인 부분들이 존재했지만 보다 연극적인 재미와 요소를 살리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인물들의 심리 변화와 흐름에 초점을 맞춰 공연을 보는 관객들도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는 국적도 성격도 다른 두 남녀가 갑작스럽게 한 집에 살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연극이다.

6일 개막 이후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이벤트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8일 2차 티켓오픈을 앞두고 있다.

공연제작사 아크컴퍼니 관계자는 “첫 공연을 앞두고 배우는 물론 전 스탭진이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밤낮없이 매진하고 있다”며

“설렘 가득하면서도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공연으로 연인들의 데이트는 물론 다양한 관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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