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의회 박문희 의원(윤리특위위원장)은 16일 '오박사마을'을 비롯하여 거북이 마을, 벌랏한지마을 등을 도 농업정책과. 시 농업정책과, 농촌활성화센터장 등 실무 담당자들과 함께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운영실태 등을 현장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주민들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 의원은 '오박사마을'이 고령화 마을로 '마당극단교육창작극단'이 '함박웃음'을 경로특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오박사마을 농촌창작극단은 마을의 자원과 도시민의 멘토들이 참여하는 도농교류형 극단으로 12명의 단원(단장 강성옥 오박사마을사무장)으로 구성하여 문화체험 및 취약지역 재능기부 등을 펼치고 있다.
강성옥 사무장은 “농촌의 전통문화를 활성화하여 연로하신 주민들의 여가증진과 도시 아이들에게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가치를 전달 하고자 오박사마을 농촌인성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노균 위원장은 “오박사마을의 옛 지명이 ‘황새울’이라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오박사마을은)친환경 우수마을이다”며 “향후 싱가폴 주롱새공원처럼 황새가 찾아오는 ‘새 체험마을’로 만들어 다른 마을과 체험차별화를 했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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