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연계해 공교육을 보완하고 맞벌이, 한 부모가정, 취약계층의 청소년 활동, 복지·보호·지도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주 5일 수업에 따른 다양한 복지적 서비스를 제공해 계층간 격차완화 및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는 제도다.
이날 격려사에서 서용제 부군수는 “청소년은 이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며 백년대계를 짊어지고 나갈 주인”이라며 “참가학생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과 후 아카데미를 통하여 꿈을 준비하는 텃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년도 방과 후 아카데미 대상은 저소득층 자녀와 어려운 한부모 가정의 자녀 등 40명으로 금년 말까지 1억6천만원이 지원된다.
지난 2006년 4월 처음 실시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주5일 수업 시행에 따른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계층간 격차완화 및 사회통합 실현의 기능을 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앞으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사업을 통한 저소득층 가정의 자활과 청소년의 건강한 감성 및 소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함께 참여하는 사회복지 실현에 군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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