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 산단 의 아픔은 어디까지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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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 산단 의 아픔은 어디까지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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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서천군 대립은 가속화 되고...

^^^▲ 머리 보이는 장항산단 바다모습^^^
서천군민의 계속되는 대정부 투쟁에 대하여 지난2. 22일 서천군에 대하여 대안을 제시한것으로 알려지는 가운데 서천군 전체가 술렁이고 있으며, 서천군수와 비대위간 한때 불신으로 대립하는 등 지역의 분열양상이 보였으나 양측간 오해와 불신이 사라져 앞으로 대정부의 투쟁 강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서천군 검토 결과

서천군은 지난 2월22일 환경부에서 장항 산단 백지화를 전제로 해 제시한 대안을 검토한 결과 사업의 규모, 현실성, 예산확보, 제도적인 장치 등에 있어 확실성이 결여되고 지역 경제적 파급효과가 미흡하다고 판단돼 수용할 수 없음을 밝히는 바이며, 따라서 정부는 서천군이 수용하기에 미흡한 대안을 빌미로, 기존의 계획된 장항국가산업단지를 또 다시 지연시키지 말고 당초 계획한 원안(374만평)에 따라 즉시 착공하기를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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