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중국 Beijing에 한·중·일 합작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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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중국 Beijing에 한·중·일 합작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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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중·일 합작 회사 ‘SMAC(가칭)’설립 MOU 체결

한국의 대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김영민)는 자회사인 SM ASIA와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벡스(이하 AVEX, 대표: 마사토 마츠우라)의 자회사 AVEX CHINA, 중국의 엔터테인먼트그룹인 청티엔(이하 Chengtian, 대표: 우 커보)의 자회사 북경청티엔화인음악제작유한공사 3사의 출자로 합작회사인 ‘SMAC(가칭)’를 중국 북경에 설립하는 MOU를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SM을 중심으로 한 합작기업 ‘SMAC(대표 김영민)’의 설립에 관한 것이며, SM, AVEX, Chengtian 3사가 가진 신인발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원 제작, 음반 라이센스 판매, 마케팅 등의 크리에이티브와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중국 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구축,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는 회사이다.

또한, 이번 MOU 체결은 지금까지 SM이 추진해 온 현지화 전략의 3단계인 합자의 개념으로, 한국의 CT와 일본의 자본과 시스템, 중국의 자원을 결합해 미래 최대의 마켓이 될 중국에서 최대의 수익을 창출하는 합자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최초로 설립하게 되는 큰 의미가 있다. 향후 SMAC에서는 한국의 프로듀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뿐 만 아니라 세계를 아우르는 최고의 스타를 발굴, 육성 할 것이다.

SMAC는 SM, AVEX, Chengtian의 앞 글자를 딴 합성어로 북경에 소재하며, 2007년 6월 하순경 설립 될 예정이다. 지분은 각각 SM ASIA가 40%, AVEX CHINA가 30%, 청티엔 화인음악제작유한공사가 30%를 취득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 최고 엔터테인먼트&미디어그룹을 지향하는 SM은 이번 ‘SMAC’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스타를 발굴, 매니지먼트 해 아시아 나아가 세계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 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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