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 '27.28일 호남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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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27.28일 호남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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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게 될 것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박근혜 전 대표는 27, 28일 이틀에 걸쳐 부산.경남을 방문하는 등 전국을 돌며 '정책투어, 국민속으로'란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심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며, 특히 지방 방문시 현지에서 숙박을 하는 것은 대표 퇴임 이후 처음이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는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천명 한 이후, "열차페리 대토론회 및 인천, 평택, 포항, 군산 등 주요항만 지속 방문,산업재생프로젝트 발표 후 시화, 성서, 창원 등 지방 공단 연속 방문,가장 시급한 경제 비젼,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과학기술과 교육정책 그리고 장애인복지정책을 발표하고,미국방문과 각종 강연을 통해 외교안보 정책 관련 입장 표명을" 해왔다.

이날 오전 박근혜 전 대표는 목포를 방문, 재래시장과 어시장에서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밑바닥 민심을 살폈으며, 오후에는 광주로 이동하여 DJ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새시대 새물결" 초청 강연에서 "국민 화합"이라는 제목으로 메세지를 던질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광주에서 하룻밤을 묵은 뒤 28일에는 고흥 우주과학단지 방문, 광양제철 및 광양만 방문을 통해 호남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정책제시와 아이디어 수집, 또 지역민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게 된다.

박근혜 전 대표는 한나라당 대표 재임중 17회 호남 지역 방문 외에도 "▲지역화합발전특위 신설 ▲매년 호남지역 예산 반영 위한 각종 노력 경주 ▲새만금사업, 문화 광광 도시 조성, 여수 해양 액스포 등 숙원 사업 적극 지원▲각종 설해, 수해 때 현장 방문 및 적극 지원 ▲호남지역 출신 최고위원 지명▲호남 고속철 조기 착공 관철"등을 전했다.

또한 박 전 대표는 호남 특별 관심 사례로서,"▲대표되고 나서 첫 방문지 광주(충장로) ▲5.31 지방선거 정책 토론회 첫 개최지 광주 ▲인재영입 대토론회 첫 개최지 광주 ▲5.31 첫 유세지 광주 ▲대표 된 후 첫 의원 연찬회 구례에서 개최등 한나라당의 불모지 호남에 많은 애착을 보이며 동서화합의 물고을 만든 대표로서 한나라당 내 당원들에게 행동하는 지도자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다.

박 전 대표 금번 호남의 "민심탐방 및 정책투어"에 한나라당내 대선후보 및 당원들은 "박근혜바람"이 남쪽에서 부터 다시한번 북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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