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년 전부터 소식이 끊긴 '얼짱시대' 정다은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얼짱 출신으로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정다은이 최근 세간의 화제로 등극한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15일 SBS funE는 "20대 방송인 정 모 씨(28, 여)가 마약 투약으로 징역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정 모 씨는 수년 전,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최근까지 일레트로닉 음악 작곡가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정 모 씨는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 이 사실이 발각돼 지난해 6월 1년 10개월 징역이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보도가 전해지면서 케이블 프로그램 '얼짱시대' 출신이자 동성을 지닌 정다은을 향한 관심이 쏠렸다.
정다은은 일렉트로닉 작곡가로 활동하며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곡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난 지난 2017년부터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는 그녀, 게다가 3개월 전 한 누리꾼이 정다은의 SNS 게시글에 "언제 출소하시는지"라는 댓글을 담긴 사실이 포착되면서 세간의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정 모 씨가 정다은과 같은 인물인지는 확인이 되질 않고 있는 상황, 이에 근거 없는 추측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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