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희 청장, 올 업무계획 기자브리핑 통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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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희 청장, 올 업무계획 기자브리핑 통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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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공간계획 수립, 최적의 정주환경 조성 등 5대 핵심과제 추진...

^^^▲ 올 해 업무계획을 브리핑 하고있는 남인희 청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해 수립한 기본계획과 개발계획을 바탕으로 올 7월중 건설공사를 착공하고, 도시의 자족성 확보를 위해 첨단지식기반, 대학, 문화ㆍ복지ㆍ의료시설 등을 유치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남인희 청장은 15일 오전 11시 건설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올 해 업무계획 기자브리핑을 통해 "지난 해 기본계획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행정도시를 21세기 세계적인 모범도시로 건설하는 비전을 제시했다"면서 "특히, 국제공모 시행 및 도시건설의 수요자 참여 등 개방형 계획 수립체계를 마련하는 등 새로운 도시건설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은 각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남 청장은 "중심행정타운은「Flat City, Link City, Zero City」의 이념을 바탕으로 시민친화적이고 개방적인 청사의 모형을 제시하였고, 국민공모를 통해 도시명칭도「세종」으로 확정했으며, 행정도시의 법적지위 및 행정구역에 대한 검토도 착수하는 등 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남 청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도에는 5대 전략목표, 21개 성과목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이와 별도로 2개의 혁신 과재를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행정도시와 인근 지역간 공간구조와 기능을 상호 연계하기 위해 금년 3월까지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고, 6월까지 기본계획과 개발계획을 구체화하는 실시계획을 수립하겠다" 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자족성 확보 및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첨단지식기반, 대학, 문화ㆍ복지, 의료시설 등의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선진국 수준의 경제ㆍ생활여건 조성을 위해 우수기업, 대학, 학교, 의료시설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대학의 경우 협상을 통해 오는 6월까지 대학측과 양해각서(MOU)를 체결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인희 청장은 이날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07년도 업무계획」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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