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차량확충은 재가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시 강화를 위해 대형승용차량을 추가 구입하여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위탁 운영하게 함으로써 장애인복지관의 활성화와 장애인의 자활 및 재활의식을 고취하는데 있다.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2005년부터 장애인복지관 이용에 어려움이 많은 거동 불편한 재가 장애인을 위해 1억원의 예산을 들여 리프트가 장착되어 있는 30인승 대형승합차량와 재가장애인을 위한 소형승합차량을 구입 지원한 바 있다.
김천시의 장애인에 대한 열린 지원으로 앞으로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의 장애인복지관 이용을 더욱 더 원활하도록 하는데 편리하게 이용되어질 전망이며, 장애인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전달식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행하여 장애인복지관을 활성화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장애인에게 장애를 딛고 새롭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의지를 심어주는데 전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장애인종합복지관장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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