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어머니연합 북풍음모' 3인방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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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어머니연합 북풍음모' 3인방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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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 북풍용 정상회담' 추진 중단 요구 기자회견

^^^▲ 나라사랑어머니연합 권명호대표가 서명서를 발표하고있다.^^^
나라사랑어머니연합(권명호 대표) 등 19개 단체 연합으로 10일 오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친북정권연장 북풍용 정상회담 음모 저지와 이재정 퇴진요구”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임기가 불과 1년밖에 안 남은 정권이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것은 코앞에 닥친 대선에 맞춰 김정일과 뒷거래를 터 선거에 북풍을 이용하겠다는 불순한 동기로 밖에 이해할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한국시사문제연구소 소장 이선호 박사는 “김대중 노무현 이재정이 남북정상회담에 매달리는 것은 친북정권 연장 꼼수로 국민지지를 완전히 상실한 노무현이나 국제사기꾼 김정일은 정상회담에 나설 자격이 없다”며 “김정일이 핵을 포기한다는 전제와 우리국민의 동의가 없다면 ‘쌀 한 톨, 비료 한 줌’도 공짜로 주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이경식 대표는 “불과 임기를 일 년을 남긴 노무현 정권이 정상회담 운운한다는 것은 김정일과 공멸할 운명에 처한 친북 투항세력이 김정일의 핵을 용인하면서까지 살아남으려는 발악”이라고 지적했다.

한 때 노무현을 열렬히 지지했다는 A여대 대학원 재학 중인 이정민 양(28세)은 “싹 바꾸자는 구호에 속아 노무현을 지지한 것이 너무나 후회스럽다”며 “아직 미혼이지만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반역 삼각세력을 응징하기 위해서 나사연 어머니들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들은 기자 회견을 마치고 면회실에서 미리 나와 대기하고 있던 통일부 직원을 통해서 이재정에게 ‘성명서’를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권명호 대표는 “이재정 장관의 요즘 언행을 보면 마치 북한의 장관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꼬집었다.

^^^▲ ´2007년 대선 북풍용 정상회담´ 추진 중단 요구하는 애국시민들^^^
^^^▲ 자유언론포럼 이경식대표와 나라사랑어머니연합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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