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 농업인 연구 모임인 “한.일 사과기술 교류 농업인 연구회”(대표 : 문상기. 임동 마령 57세)에서는 1월 5일 10시부터 농업인 회관에서 일본 아오모리 현의 과수협회 나리타씨를 초청해서 사과 적심전정법에 의한 고품질 사과생산 기술교육을 받는다.
이번 특별교육의 동기는 5년 전부터 아오모리현 과수협회 나리타씨의 협조로 “전국 한․일 사과기술 교류단”을 결성해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기술 교류를 해 오던 중 안동의 사과재배 독농가에서 지난 10월에 일본 아오모리현 나리타씨 과수원을 방문, 키낮은 사과재배 특별 관리 방법이 우리 지역에 아주 적합할 것으로 예상돼 안동지역 에서도 교류 연구회를 결성, 이번 초청을 통해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기술 전수교육은 고품질 저비용의 기술도입으로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안동 사과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농업인 연구모임 회원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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