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클라운이 마미손과 자신의 동일시를 여전히 부인하고 있다.
지난달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한 마미손은 복면을 쓰고 등장, 매드클라운과 같은 눈매, 같은 래핑으로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하지만 마미손은 끝까지 정체를 밝히지 않았고, 매드클라운 역시 "난 마미손이 아니다"라면서도 마미손을 의미하는 사진들을 게재해 팬들을 어리둥절케 만들었다.
매드클라운, 마미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MBC '라디오스타'에 공식적으로 참석한 매드클라운의 입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매드클라운은 MC진들의 각종 질문에도 철벽 방어, 마미손에 대한 의혹을 극구부인했다.
하지만 매드클라운 팬들 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 역시 "마미손이 매드클라운이 아니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이 정도면 허언증 수준 아니냐"라며 허탈한 웃음을 짓고 있다.
매드클라운은 앞서 "음원 사이트에 일부러 음악을 등록 안했다. 그들은 악당이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플랫폼을 활용해 실험하고 싶다"라는 마미손의 발언을 캡처, "신인 주제에(어디서 까부냐)"라며 글을 남겼다.
한편 매드클라운, 마미손의 활약상은 연일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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