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 따르면, 도내 지방도로에 대하여 도로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수요자 중심의 도로정비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지난 11월초 건설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도로정비실태 중앙심사에서 지방도 정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는 것.
건교부가 실시한 중점 평가항목은 포장도 보수, 미포장도 보수, 구조물 보수, 도로표지 정비, 안전시설 정비, 월동대책 등인데, 충남도는 이 평가에서 도로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설날맞이, 피서철, 추석맞이 등 테마별 도로정비가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도로관리청간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제설작업 포장면요철, 맨홀, 도로안전시설, 과속방지턱, 도로표지 정비, 불법시설물 단속, 교량안전관리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충남도에서 추진한 주요 도로정비 사업은 지방도로 1710㎞에 대한 포장도 보수, 길어깨 턱제거, 측구준설, 차선도색, 안전시설설치 도로표지 정비 150개소, 교량보수 및 재가설 36개소,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 29개소,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10개소,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 47개소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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