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거친 그녀' 로 조폭마누라3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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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거친 그녀' 로 조폭마누라3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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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의 열정적인 녹음으로 완성된 거친 그녀.

^^^▲ 박상면 ost작업중
ⓒ 쇼박스^^^
2006년 12월을 최강의 액션과 웃음으로 수놓을 <조폭마누라3> OST에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 박상민이 참여, 엔딩 타이틀 곡 ‘거친 그녀’를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거침 없는 가사와 빠른 비트가 돋보이는 이 곡은 현재 온라인 전용 예고편에 삽입되어 영화의 재미를 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조폭마누라3>의 엔딩 타이틀 곡 ‘거친 그녀’ 는 스펙타클 한 액션과 잘 어울리는 빠른 비트의 곡. ‘때로는 감미롭게 날 유혹하지만 어느덧 그녀의 덫에 빠진다’는 가사에서 드러나듯이 전편들과 달라진 섹시한 조폭마누라 서기를 테마로 하고 있다.

<깡패수업><할렐루야>등의 영화에서 음악 작업을 해온 베테랑 가수 박상민이 직접 이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작들을 통해 최고의 한국 코미디 영화로 자리 잡은 <조폭마누라3>에 대한 기대감으로 OST 참여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후문. ‘거친 그녀’는 박상민이 평소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과 잘 맞을 뿐 아니라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기 때문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거친 그녀’를 작곡한 표건수는 영화 음악뿐 아니라 다모, 불멸의 이순신, 내 사랑 못난이, 늑대 등 최고의 드라마 OST를 작업한 실력파다. 이번 <조폭마누라 3>의 엔딩곡 ‘거친 그녀’는 카리스마 넘치는 박상민의 스타일과 영화의 이미지를 고려해 곡을 제작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박상민은 수 차례의 녹음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다양한 시도를 해 즐거운 녹음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조폭마누라3>의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 노래인 만큼 끝까지 귀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곡에 대한 애착 또한 잊지 않았다.

오는12월 6일에 개최되는 <조폭마누라3>의 제작보고회에서 박상민이 자청해 엔딩 타이틀 곡을 부르기로 해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거친 그녀’로 새롭게 돌아온 박상민과 <조폭마누라3>의 새로운 면모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것.

이 자리에는 주인공 서기와 이범수, 현영, 오지호를 비롯해 홍콩영화계의 대부라 불리 우는 <영웅본색>의 적룡까지 함께해 자리를 빛낼 것이다.

이번 박상민의 엔딩 타이틀곡 참여로 영화<조폭마누라3>가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영화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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