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에 참여한 해외 업체들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에 기대를 하고 있고, 특히 안정적 수익구조를 가진 멀티플렉스 운영에 대해 매력을 느껴 투자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프라임엔터 측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CJ CGV와의 극장 공동운영에 이번 투자금액을 주로 사용할 계획으로, 보다 안정성 있는 극장운영의 재무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로써 프라임엔터는 내년부터 영화제작과 배급에 이어 상영관 사업으로도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프라임엔터는 영화제작, 배급, 상영에서부터 드라마, 공연에 이르기까지 컨텐츠 제작 넘버원 회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의 IT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컨텐츠의 디지털화와 함께 이를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편, 공연에도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인 프라임엔터는 오는 11월 30일 예술의전당 오페라홀에서 프랑스 오리지널 뮤지컬 ‘돈주앙’의 개막도 앞두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