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상지대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숲관리 인력양성 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어 2006. 11. 17. - 18일 상진대학교 산림과학과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홍천군 서석면 검산리에 “산림복합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상지대학교과 협약으로 기술적인 자문을 얻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홍천군 검산리 지역에 조성한 산림복합경영단지는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단지로 다른 기관에 모델림으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상지대학교에서는 산림과학과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복합경영단지내 현장실습을 요청하여 2006. 11. 17. - 11. 18일간 현장실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실습에는 현장전문가인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현장교육을 맡을 계획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림복합경영 사업의 개념과 추진계획, 천연림의 관리방안인 천연림보육 작업, 산더덕 및 표고버섯 재배방법 등에 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거버넌스 실현을 위해 지역대학의 현장실습 장소를 제공하고 새로운 산림기술을 현장에 접목하고자 앞으로도 지역대학과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경영계획계 장관웅(033-738-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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