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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0여명의 박애단 가족들 박애단 부울경 리더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 파란날개^^^ | ||
박애단 부울경지부 2500여명의 회원들은 박 전대표의 내년 대선승리와 국민의 어두운 곳에 밝히는 등불같은 행동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겠다는 의지을 보이며 부산 울산 경남의 박근혜 바람을 확산 시켜 내년 대권경쟁에 큰 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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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0여명의 박애단 가족들함께 참석한 박애단 전국회장 백호님과 부울경지부장 금강산님 ⓒ 파란날개^^^ | ||
이날 박애단 전국회장 백호님의 뉴스타운 단독 인터뷰에서" 박애단은 국민의 작은마음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묵묵히 나갈 것이며 박근혜 전대표님의 뜻과 길을 열어가는 장으로 더욱더 노력할 것이며 회원들과 일심 단결하는 모습으로 지속적으로 박 전대표님과 함께 하겠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애단 전국회장 백호님은 부울경 지부 창단식에 참석한 2500여명 박애단 가족들에게 환영의 메세지를 아래와 같이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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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애단 중앙 운영위원들과 함께 박애단 부울경의 발전을 기약하는 모습 ⓒ 파란날개^^^ | ||
또한 금강산 부울경 지부장은 범근혜 가족들의 가는길에 박애단 부울경 지부의 힘이 필요하다면 소리없이 지원과 행동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생각하는 이념이 확실하다면 모든 시민단체와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2500여명의 박애단 회원과 배기업 국제라이온스협회 355 지구 총재의 축사, 박보봉 울산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이금식 베트남참전용사전우회장 등 귀빈들의 격려와 환호속에 박애단 부울경지부 창단식을 마쳤다.
한편 박애단 한관계자는 이번 모습은 시작일 뿐이라며 12월안에 더욱더 큰 행동 보일것이라며 말하며 말을 아겼다. 박애단이 박근혜 전대표 대권 레이스에 얼마나 더큰 핵을 보여줄지 미궁에 빠진다.
이날 참석한 한시민은" 이렇게 소리없이 지속적으로 행동한 모임이 왜 이제서야 국민앞에 보이는지 의문 이라며, 박근혜 전대표와 야당 견제를 언론이 교묘히 숨긴것 아니냐며" 이야기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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