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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박보생 김천시장과 김용대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부장을 비롯한 자유총연맹회원, 각급 기관단체장, 유가족, 일반시민등 5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영덕 목사의 기도, 청안사 효성스님과 대덕사 주지 달성스님의 독경, 김용대지부장의 추념사, 박보생시장과 임경규의장의 추도사, 이옥혜 여성회장의 조시낭송, 육군 제5837부대 3대대원의 조총발사에 이어 헌화 및 분향 의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보생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전국체전을 역대 가장 성공적으로 치룬 것은 15만 시민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소외되지 않고 정말 대접받는 참다운 사회를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령화된 농민들을 위해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사람이 모여 드는 ‘잘 사는 김천’을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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