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엄연한 전문 육림사업 근로자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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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엄연한 전문 육림사업 근로자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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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 영림단을 조직하여 전문 직업인으로 정착

□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2006년 8월 사회적 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근로자들이 자립의지로 조직한 자활 영림단이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면서 육림사업 근로자로서의 제 몫을 다하고 있으며 올 초부터 숲가꾸기 사업에 투입되어 전문교육기관의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육림사업의 전문 인력으로써 실력을 발판으로하는 새로운 직업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들 자활영림단은 총 19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발전을 위해 산림기사 1명, 산림기능사 3명 등 자격증 취득에 노력을 기울이는 주경야독형 근로자들의 집단으로 현장경험과 이론적 지식까지 겸비하여 숲가꾸기 사업시 도급 계약 실행에 있어서도 안정적으로 산림사업을 계속 할 수 있어, 산림분야의 전문 직업인으로 나아가고 있다.

□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 근로자들이 자활의 의지를 가지고 산림분야의 전문 직업인으로 정착한 것에 대하여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전문 기능인 영림단으로 정착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도록 내년에는 사업물량을 증가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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