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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 15(금) 개최된 김천시 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혁신의 확산기를 맞아 각 부서에서 자체 발굴 추진한 혁신 우수사례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혁신분위기 확산, 행정서비스 품질향상과 부서간의 건전한 경쟁을 유발시키기 위하여 개최하였다.
총 51건의 우수사례중 자체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에는 상하수도과(과장 정용후)에서 발표한 “악취차단 빗물받이 설치로 주민 불편해소 및 재해예방”이 선정되어 1백만원의 시상금을 받았고,
우수상에는 세정과의 “세금사랑방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보건소의 “사랑받는 보건소 만들기” 감천면의 “고객지향 민원처리시스템 구축”이 선정되어 각 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장려상에는 농업기술센터의 “웹기반 고객관리시스템”, 감문면의 “감문 달력 배부” 평화동의 “지역종합서비스센터 운영”이 선정되어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시상식을 마친 뒤 박보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10여일밖에 남지 않은 전국체전에 전직원들이 숙박 및 음식 등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모두가 합심 노력하여 성공체전을 이룩하자”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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