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기쁨은 두 배, 나누는 슬픔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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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기쁨은 두 배, 나누는 슬픔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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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운을 기원함은 물론 ‘효’사상 실천에 앞장

“나누는 기쁨은 두 배, 나누는 슬픔은 반”이라는 슬로건 아래 논산우체국(국장 신승평)에서는 예년에 이어 올해 한가위를 맞아 논산관내 100세 이상 경로자(11명)를 방문하여 우체국 쇼핑 상품과 사은품을 전달하여 건강과 행운을 기원함은 물론 ‘효’사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논산시 교육청에 의뢰해 소년소녀가장(은진면 배미진)에게 백미 한가마를 전달하여 위로하였으며, 벌곡면 소재(논산우체국 자매결연시설) 노인요양시설인 ‘아브라함의 집’을 분기1회 이상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백미 한가마를 전달하였고, 은진면 소재(논산우체국 자매결연시설) 장애인시설인 ‘작은 자의 집’을 방문하여 매월 자원봉사활동은 물론 백미 한 가마를 전달하였다.

아울러 논산우체국 전 직원은 소년소녀가장인 논산고교 공한국군에게 매월25만원 지원과 논산여상 이세라양에게 매월 10만원씩을 지원하여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논산우체국에서는 명절 등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봉사활동이 아닌 평소 월1회 이상 참여 의사가 있는 직원들로 구성된 우정119봉사단과 집배원으로 구성된 365봉사단을 운영함으로써 내실을 기함은 물론 나누는 기쁨을 통해 전 직원들의 인성교육에 힘써오고 있으며, 2005년도엔 사회봉사활동 우수관서로 ‘우정사업본부장’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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