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김천전국가족연극제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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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김천전국가족연극제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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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 대상 수상

^^^ⓒ 뉴스타운 최도철^^^
제5회 김천전국가족연극제 폐막식이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박보생 김천시장, 최창봉 KBS사장, 박규채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9일 가졌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연극인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이번 제5회 가족연극제로 우리시의 문화예술이 거듭 날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보생 김천시장
ⓒ 뉴스타운 최도철^^^
최창봉 심사위원장(MBC사장)은 “연극계에 밝은 희망을 안겨다 주는 11개팀이 모두 훌륭한 작품을 연출” 했다는 심사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청 박성규 문화공보담당관은 11개팀이 6일간의 열띤 작품연출과 박전서 문화담당의 발 부상에도 불구하고 동료직원들의 열과성으로 성황리에 폐막식을 갖게 되는 한편 연극인을 통한 문화예술 국토중심의 작은 도시”김천“홍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이야기다.

^^^ⓒ 뉴스타운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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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대전 2006-09-30 09:17:57
김천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각종 행사가 연일 치루어지고 김천시청공무원들은 정신을 못차리겠네 수고가 많은데요 김천 공무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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