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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비정사 묘심화 스님 ⓒ 뉴스타운 문상철 | ||
내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 관련서가 하나둘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빙의' 대가로 유명한 묘심화 스님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관한 책을 써 화제다. '대한민국과 결혼한 박근혜'(찬섬 간).
자비정사 묘심화 스님은 박근혜 전대표가 대한민국과 결혼한 이유? 란 책을 쓰고 법당에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영정을 모신 절로 유명하다.
서울 구기동 자비정사 법당에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이 걸려 있다. 자비정사 주지 묘심화 스님이 10년 넘게 아침저녁 예불을 올릴 때마다 고인들의 극락왕생을 축원해오고 있다.
주지 스님뿐 아니라 신도들까지 고인들을 위한 기도에 참가하는 등 고인들에 대한 추모 열기가 실로 뜨거워 ‘박정희 육영수 사찰’이란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장안에 화제가 된 사찰이기도 하다.
또한, 묘심화 스님은 현재 빙의를 치료하는 대가로 각인되어 있고, 알려진 대로 탤런트 김수미, 가수 고영준, 축구선수 안정환씨의 어머니 등이 모두 묘심화 스님을 통해 빙의를 극복할 수 있었어 화제가 된 봐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영국의 BBC 방송국에서 한국의 영험한 스님이라고 하여 그를 취재해갔을 만큼, 그는 빙의 치료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다.
묘심화 스님에 따르면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영정을 법당에 모시는 것은 박 전대통령이 자주 꿈이 나타난다.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된 박 전대통령이 “나는 삼각산의 신이 됐다. 나라가 걱정이 돼 저승으로 가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하곤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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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의 대가 묘심화 스님이 쓴 책 표지 ⓒ 뉴스타운 문상철 | ||
묘심화 스님이 박근혜 전대표에 관한 책을 쓴 이유가 평소 박 대표가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했으며,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해온 것에서 따왔다. 어느 해 3월, 스님은 자비정사를 찾은 박근혜 의원을 처음 보는 순간 강한 관세보살의 기운을 느꼈다고 한다. 고대하던 '미륵'임을 직감했다는 것이다.
스님은 박 전 대표와 가족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박 전대표가 대한민국과 결혼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몇 가지 들었다. 먼저 박 전 대표는 성명학적으로 영수격(領首格)이라 나라를 이끌어야 할 운명이라는 것이다.
영수격은 여성의 경우 독신을 해야 하며, 만약 결혼하면 남편의 운의 좋지 않다고 한다. 이어 박씨 성에 무궁화 근(槿)자가 들어있는 이름이 이 나라를 구한다는 조선시대 예언서 '격암유록'의 예시를 소개한 뒤 음양오행상 21세기는 지천태(地天泰) 즉, 여성이 하늘로 올라가는 시대라는 점 등을 주장한다.
또 그는 고려 태조 왕건의 스승인 도선국사께서도 “도선국사 일대기 도선비기를 통해 1100년 전에 이미 갑오년이 되면 여성이 주인이 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언하셨다”면서 "피땀 흘려 이룩한 이 나라가 위기에서 벗어나 강국이 되기 위해선 여성지도자가 나와야 한다"며 책은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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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입니다.
국민을 살리는 길입니다.
국민들은 바랍니다. 박근혜 대표가 박정희 대통령 처럼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기를...